이미지 확대보기그는 “홍콩 H지수 ELS 제재심은 지난해 12월 18일, 올해 1월 29일 두 차례 제재심을 개최했으며 12일 세 번째 제재심이 예정돼 있다”며 “소비자 피해 규모가 큰 만큼 제재 대상자와 위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등 신중하고 면밀하게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이날 여의도 금감원에서 열린 ‘2026년 업무계획’ 관련 월례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원장은 “심의 과정에서 MBK파트너스와 제재 대상인 임직원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고 관련 법률 쟁점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며 “다소 시일이 소요되고 있지만 최대한 신속하게 심의를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홍콩 H지수 ELS 제재심은 지난해 12월 18일, 올해 1월 29일 두 차례 제재심을 개최했으며 12일 세 번째 제재심이 예정돼 있다”며 “소비자 피해 규모가 큰 만큼 제재 대상자와 위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등 신중하고 면밀하게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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