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이자 받는 ‘월이표채’ 방식
이미지 확대보기흥국화재는 오는 17일 1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후순위채 희망금리 밴드는 연 5~5.5% 수준이다. 이번 발행분은 기관투자자뿐만 아니라 일반 개인 투자자들도 공략할 수 있도록 매력적인 금리를 내놓았다는 설명이다.
이번 상품은 매달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월이표채' 방식으로 발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은퇴 후 정기적인 현금 흐름을 원하는 자산가나 매월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는 소액 투자자들을 공략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