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수형 보상은 항공기 지연 시간을 기준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항공지연 증명서 등 별도의 비용 증빙 없이도 약정된 금액을 받을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이 높다.
보장 범위 확대에 따라, 고객은 해외여행 시 출국부터 귀국, 경유까지 전 여정에서 항공기 지연 시간에 따라 정액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해외여행 전체 여정에 대해 지수형 방식 항공기 지연 보장을 제공하는 것은 삼성화재가 유일하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