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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임직원들 검단산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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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임직원들 검단산 올라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자연재해에 농업인 지켜주는 것이 우리 본업"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및 주요 임직원이 13일 경기 하남시 검단산에서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를 올리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손보 이미지 확대보기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및 주요 임직원이 13일 경기 하남시 검단산에서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를 올리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손보
NH농협손해보험이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를 했다.

농협손보는 최근 경기 하남시 검단산에서 이 같은 기원제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 40여명은 검단산 정상에 올라 기원제를 올렸다.

기상 이변 등으로 농업 현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농협손보는 리스크 관리 역량을 고도화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고 조사 체계를 상시 점검하는 등 사업의 안정적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
송 대표는 "자연재해로부터 농업인을 지켜주는 것이 우리의 본업"이라며 "오늘 기원제의 염원을 담아 올 한 해 재해 예방에 유의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