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손보는 서울시교육청과 이 같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한화손보와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현장 교사의 의견을 반영해 수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구성했다. 콘텐츠 기획과 제작은 BTF푸른나무재단이 담당했다.
제작된 콘텐츠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프로젝트 Z.E.R.O’ 총 4편이다. 불법촬영, 딥페이크 성범죄, 온라인 그루밍, 방관자와 방어자가 주요 주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