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은 지난해 4분기 기준 ‘한화생명 디폴트옵션 중립투자형 BF1’은 3년 누적 수익률 53.93%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주식과 글로벌 채권, 금·리츠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는 ETF 기반 자산배분형 환노출 상품으로, 최근 금 가격 상승과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익 효과 등이 더해지며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아울러 ‘한화생명 디폴트옵션 안정투자형 BF1’은 1년 기준 수익률 16.27%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