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세스크멘슬’과 협업 팝업투자 선봬…금액별 다이닝·체험형 혜택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23일 PFCT는 온투금융 플랫폼 ‘크플’을 통해 ‘팝업투자(Pop-up)’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기존 온투금융이 자금 조달과 수익 중심으로 설계된 것과 달리, 투자자에게 브랜드 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첫 협업 브랜드는 성수동 샤퀴테리 전문점 ‘세스크멘슬’이다. 투자자는 연 1%의 수익과 함께 투자 금액에 따라 다양한 미식 체험형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50만 원 투자 시 프리미엄 2인 다이닝 △80만 원 투자 시 샤퀴테리 패키지 △100만 원 투자 시 소시지 제조 체험 및 바베큐 투어 △180만 원 투자 시 2인 크래프트 투어 등이 제공된다.
크플은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기대평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세스크멘슬 패키지 및 브랜드 굿즈를 증정한다.
PFCT는 이번 팝업투자를 통해 온투금융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는 소비자 참여형 금융 상품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