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국생명, 그룹홈 아동 4000명 자립기반 지원…12년간 12억 사회공헌
이미지 확대보기태광그룹 흥국생명이 그룹홈 아동을 지원하는 ‘나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흥국생명 태광그룹 흥국생명이 12년간 그룹홈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왔다.
흥국생명은 지난 2014년부터 아동 약 4000명에게 총 12억원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룹홈은 원가정 해체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소규모로 생활하는 공동생활가정이다.
흥국생명은 ‘나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통해 그룹홈 아동·청소년 대상 진로 탐색, 심리 상담, 금융 교육 등을 시행했다.
최근 사회적 이슈를 반영해 디지털 금융범죄 예방 교육, 성범죄 예방 교육, 마약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생활 안전 교육도 제공했다. 주거환경 개선 지원, 정서 안정 프로그램도 병행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