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올 시즌 성적 따라 우대금리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BNK가을야구예금’은 2007년 첫 출시 이후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부산은행의 대표 스포츠 연계 마케팅 상품으로 총 5000억 원 한도로 판매된다. 가입기간은 1년이며 가입금액은 300만 원 이상 5억 원 이하이다. 기본금리는 연 2.40%이며 △승리기원 우대 0.2%포인트(P) △승리플러스 우대 최대 0.2%P(정규시즌 70승이상 0.1%P, 80승이상 0.2%P) △거래실적 우대 최대 0.3%P △신규고객 우대 0.1%P 등을 포함해 최고 연 3.20%까지 제공된다.
‘BNK가을야구적금’은 1년제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5000좌 한도로 판매된다. 가입금액은 1만 원 이상 100만 원 이하이며, 개인 고객은 1인 1계좌까지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2.40%이며, 우대이율은 △승리플러스 우대 최대 0.2%P(정규시즌 승리 20회당 0.05%P) △사직야구장 방문 우대 최대 0.2%P △BNK가을야구예금 동시 가입 0.2%P △거래실적 우대 최대 0.3%P △신규고객 우대 0.1%P 등을 통해 최고 연 3.40%까지 적용된다.
두 상품은 오는 5월 말까지 판매하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또한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BNK가을야구예금‘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후원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가을야구예금은 지난 20년간 고객과 함께 야구의 감동을 나누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상품이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과 가치를 더하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