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이 골프인재 육성에 나선다.
한화생명은 서울시골프협회와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 개최 및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한화생명 이경근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 열리는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에 앞서 체결됐다.
선수들에는 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WAGR) 포인트를 부여한다. 향후 참가 선수들이 국제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화생명 측은 밝혔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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