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단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서울특별시교육청과 공동으로 ‘학생 마음건강을 위한 교사 전문성 강화 직무연수’를 한다고 7일 밝혔다.
연수는 오는 12일까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총 3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선발된 교사 40명이 참여한다.
커리큘럼은 사회정서학습(SEL)을 중심으로 심리학, 철학, 뇌과학, 정신의학을 아우르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니체 철학과 뇌과학 상담 기법 등 내용도 포함한다.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효과성 검증 연구’도 병행한다. 사전·사후 검사와 질적 인터뷰를 통해 교사의 자기효능감 변화를 측정하고, 연수 내용이 실제 수업과 학급 운영에 활용되는 과정을 분석한다.
최화정 재단 이사장은 “이번 연수가 교사의 회복을 돕고 나아가 수업과 교실 현장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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