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 복지·문화 지원 확대…나라사랑카드 혜택 전면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양측은 군장병 복지 및 문화 지원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육군본부는 신한카드가 추진해 온 ‘아름인도서관’ 사업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기념품을 전달했다.
신한카드는 2019년부터 사회공헌 사업인 ‘아름인도서관’을 통해 현재까지 제1군단, 수도군단, 제1보병사단 등 총 7개 군부대에 도서관을 조성했다. 해당 시설은 친환경 설계와 디지털 기기를 적용해 장병들의 자기계발과 휴식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는 익산 육군 부사관학교와 인제 제12보병사단에 가족 단위 이용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 형태의 도서관을 추가 개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한카드는 오는 8월 군장병 약 1000명을 초청해 마술 공연을 진행하는 등 문화·여가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군장병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금융 서비스를 통한 실질적인 편의성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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