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상은 ‘교육이 민족의 미래’라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인재육성 철학을 기반으로 제정됐다. 1998년부터 현재까지 115명의 수상자에 총 32억5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올해는 참사람 육성, 창의인재 육성, 평생교육, 미래혁신 등 네 개 부문에서 교육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에는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 후보자 추천은 교육 관련 기관이나 사회단체 대표, 교육 분야 전문가 등이 할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