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전문 커머스 플랫폼 ‘펫프렌즈’와 협약
이미지 확대보기하나카드는 반려동물 전문 커머스 플랫폼 ‘펫프렌즈’와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펫프렌즈는 150만건의 펫 데이터, 12억건의 고객 행동데이터 등을 보유한 기업이다. 회원수는 185명이며 연간 거래액은 1500억원 규모다.
양사가 선보이는 카드는 사료, 간식, 용품 등 펫프렌즈 쇼핑 할인은 물론 반려가족 생활 전반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