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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고유가 지원금 골목상권 이용 3111명에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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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고유가 지원금 골목상권 이용 3111명에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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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신한카드
신한카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동네 골목상권 이용을 유도하고자 이벤트를 연다.

신한카드는 ‘우리 동네 행복 영수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소득 하위 70%의 국민은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해 지급 받는다.

신한카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영세, 중소가맹점에서 누적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3111명 대상 경품을 제공한다. 6월 말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동행축제와 연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5월 말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고 국내에서 5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총 1111명을 추첨해 결제금액에서 최대 10만원을 할인해준다.

특정 신한카드로 5만원 이상 주유 시 적립 및 할인을 제공하는 카드 서비스 혜택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고객 사용 편의성도 제고한다.

고령 어르신의 지원금 신청을 돕기 위한 ‘부모님 신청 도와드리는 꿀팁’ 서비스를 운영한다. 자녀가 부모님께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신청 방법을 발송할 수 있으며, 전화∙방문∙스마트폰 등 신청 방법에 따른 준비물, 신청가능시간 확인 등 중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찾기' 지도 서비스도 제공한다. 상호명 조회뿐만 아니라 내 위치 기반 500m 이내 지원금 사용 가능 가맹점을 지도에 표시해 보여준다.
신한쏠페이 앱과 홈페이지, 전담고객센터를 통한 24시간 상담도 가능하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