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개 도시 퇴직연금 실무 담당자 대상 아카데미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생명은 ‘2026 삼성생명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퇴직연금 아카데미는 삼성생명이 2012년부터 고객사를 위해 매년 운영해 온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난 7일 인천에서 열린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부산, 서울, 광양, 대구에서 순차로 진행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시장 변화와 제도 개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컨설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