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금융은 ‘C-Lab 아웃사이드(Outside)’ 본선에 진출한 17개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및 삼성벤처투자가 공동 운영한다.
올해는 ‘금융 혁신의 모든 가능성, 삼성금융과 함께’를 주제로 공모를 열어, 395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삼성화재와 삼성카드, 삼성증권은 각 4개사를 선정했다.
이들 스타트업은 3000만원의 솔루션 개발비를 지원받고 삼성금융사 현업부서와 5개월간 협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게 된다. 올해는 서울시 소재 기업에 각 1000만원의 특별지원금과 9월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 부스 운영 기회도 제공된다.
후속사업 협력 논의와 지분투자 검토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후 10월 말 열리는 최종 발표회를 통해 선정된 각 금융사 최우수 스타트업에게는 1000만원 추가 시상금과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출품을 지원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