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2025사업연도 차등평가등급 확정…예보료율 통보
이미지 확대보기예금보험공사는 지난 사업연도 차등평가등급을 확정해 각 금융사에 예보료율을 통보했다고 15일 밝혔다.
할인 1~3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사는 59곳으로 전년보다 17곳 늘었다. 표준등급은 126곳, 할증 1~3등급은 84곳으로 같은 기각 각각 1곳, 16곳 줄었다. 예보료 할인 대상은 늘고 할증 대상은 줄었다는 의미다.
은행업권은 전반적으로 할인등급이 줄었다. 유동성 규제기준이 강화하면서 해당 부문에서 평가 득점이 낮아졌으며,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자산건전성 악화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저축은행업권은 할증등급 대상이 크게 줄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채권 정리 영향과 흑자 전환에 성공한 저축은행이 늘면서다.
힌퍈 올해 예보료는 3조5640억원으로 전년 수납액보다 695억원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아. 이는 부보예금이 전년보다 150조원 오른 데 다른 것으로 파악됐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