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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이디어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삼성화재, 광고대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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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이디어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삼성화재, 광고대회 후원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 시상식에서 참여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화재 이미지 확대보기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 시상식에서 참여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가 대학생을 상대로 기업의 마케팅 과제를 작접 경험항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삼성화재는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의 1학기 후원사로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젊은 소비자 관점에서 삼성화재의 상품과 서비스를 새롭게 해석하고, 실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국 142개 대학, 5453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총 1425편의 기획안이 접수됐다.

삼성화재는 '건강보험'과 '보험 선물하기' 서비스를 주제로 했다. 대상 수상작은 '보험더타이밍'으로, 2030 세대에게 익숙한 재테크 용어를 활용해 보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화재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한 우수 아이디어들을 임직원에게 공유하고, 향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