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업무사례·실전 프롬프트 공유…내달 12일까지 교육
이미지 확대보기NH농협생명은 지난 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3주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 디지털 서머 위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직원의 AI 기술과 금융·보험산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업무에서 생성형 AI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서울 NH농협생명 본사에서 총 세 차례 진행된다. 주제는 ‘AX 비즈니스’, ‘AX 워크포스’, ‘AX 테크놀로지’로 구성됐다. LG CNS와 업스테이지 등 외부 전문가와 사내 AI 담당자가 참여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사례와 AI를 활용한 업무 개선, 미래 기술 변화 등을 설명한다.
박종탁 NH농협생명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은 “인공지능 전환은 기술 도입뿐 아니라 임직원이 AI를 이해하고 자신의 업무에 활용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교육에서 얻은 경험이 실제 업무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