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식당·미용봉사·15년 기부 실화 연극으로 재구성
이미지 확대보기국민극장은 생업을 이어가면서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소상공인의 실제 사연을 연극과 인터뷰 영상으로 재구성한 캠페인이다.
지난달 공개된 1화 ‘꿈꾸는 수화식당’은 조회수 410만회를 기록했다. 청각장애인 직원들과 수어로 소통하는 식당을 10년째 운영하며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해 온 김소향 사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시골 마을을 찾아 미용 봉사를 이어온 장영희 사장을 다룬 2화 ‘오지의 미용사’는 190만회가 조회됐다.
영상 제작에는 청년극단 ‘불의전차’가 참여해 소상공인의 실제 이야기를 연극으로 재현했다. 관련 영상은 KB국민카드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