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금융사고 예방 교육
이미지 확대보기JT저축은행이 경기 성남시 분당경영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JT저축은행은 10년째 이 같은 교육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JT저축은행은 지난 2016년 분당경영고와 자매결연을 맺고 금융권 취업을 원하는 학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JT저축은행의 준법감시팀과 금융소비자보호팀 등 관련 실무진들이 금융소비자보호법·투자 위험성·신용점수 관리 등에 대한 교육 자료 작성에 직접 참여했다.
JT저축은행은 이번 교육을 이수한 재학생들에게 특이 이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수료증과 교육 도서 구매 지원을 위한 도서상품권을 제공했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는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지원과 자매결연 학교를 비롯한 지역 사회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교육 프로그램을 매년 다양하게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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