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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1조 '추석 특별자금대출' 공급…중기·소상공인 자금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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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1조 '추석 특별자금대출' 공급…중기·소상공인 자금난 완화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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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M뱅크
iM뱅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석 특별자금대출을 공급한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iM뱅크는 1조원 규모의 2026년 추석 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

이번 특별자금대출은 오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신규자금 5000억 원과 기존 대출 만기연장 5000억 원 등 총 1조 원 규모로 운영된다.

업체별 지원한도는 최고 10억원 이내로 종업원 임금지급 및 원자재 구매 등 운전자금 용도로 지원한다. 특히, 신용평가 결과 등에 따라 금리 우대를 지원하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수요가 증가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iM뱅크는 금번 2026 추석 특별자금대출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경기부진과 내수 침체 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유동성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다.

강정훈 은행장은”추석 특별자금대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iM뱅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