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하나은행 업무협약
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생명은 하나은행과 이 같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퇴직연금 시장의 무게중심도 ‘적립’에서 ‘인출’로 이동하고 있는데, 기존 IRP 상품은 실적배당 상품에 집중돼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미래에셋생명의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은 실적배당형 상품의 투자성과와 연금 지급의 안정성을 결합한 상품이다. 만 55세 이후 원하는 시점부터 연금 수령이 가능하며, 이미 만 55세를 넘긴 고객은 가입과 동시에 연금 수령을 시작할 수도 있다.
양 사는 이번 판매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전산 개발과 상품 개정을 공동으로 진행해 왔다. 고객이 영업점 상담 과정에서 상품 구조와 보증 조건을 충분히 이해하고 가입할 수 있도록 판매 절차도 정비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