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수행계획서 평가 도입…상경·ICT 등 7개 분야 모집
이미지 확대보기모집 분야별 인원은 상경계 30명, 비상경계 6명, AI 6명, ICT 9명, 보훈 9명, 고교 경영금융 15명, 고교 정보통신 2명 등이다.
신보는 업무수행계획서 평가를 통해 지원자의 직무 이해도와 실무 수행 역량을 살펴보고 현장 대응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AI 분야 인재를 별도로 뽑아 인공지능 전환(AX) 등 디지털 혁신 역량도 강화한다.
사회적 책임을 고려한 채용도 이어간다. 보훈·고교 전형을 별도로 운영하고 자립준비청년과 장애인 등에는 사회형평 가점을 부여한다.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도 지속해 지역 균형 성장에 기여할 방침이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부응하고 직무 역량이 우수한 실무형 인재를 선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신보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