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대출 최대 10억·우대금리 1.5%p…만기연장·상환유예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지원은 오는 10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신한은행은 중소기업의 명절 전후 자금 수요를 고려해 업체당 소요자금 범위에서 최대 10억원의 신규 대출을 지원하고, 최대 1.5%포인트(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기존 대출에 대한 금융 부담도 낮춘다. 원금 일부 상환 조건 없이 만기를 연장하고 분할상환금 납입을 유예하는 방식으로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는 기업의 상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 고객들의 원활한 자금운영을 돕기 위해 금융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포용금융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