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북미시장 확대 지원…올해 K-컬처 해외법인 금융 2억달러
이미지 확대보기코스맥스 미국법인은 신규 고객 유입과 기존 고객사의 주문 증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무보는 현지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운전자금 확보가 필요한 상황을 고려해 이번 금융지원을 결정했다.
무보는 이번 지원을 통해 코스맥스 미국법인의 북미 시장 사업 확대와 현지 생산·영업 기반 강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K-뷰티를 비롯한 K-콘텐츠 등 K-컬처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무보가 올해 K-컬처 기업의 해외법인에 지원한 금융 규모는 이번 지원을 포함해 2억달러를 넘어섰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