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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복지재단, 마포구에 서울형 키즈카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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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복지재단, 마포구에 서울형 키즈카페 열어

서울 마포구 도화동점에 위치한 서울형 키즈카페. 사진=웰컴금융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서울 마포구 도화동점에 위치한 서울형 키즈카페. 사진=웰컴금융그룹


웰컴금융그룹의 사회복지법인인 웰컴복지재단이 두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를 열었다.

재단은 서울 마포구 도화동점을 위탁운영기관을 선정하고 키즈카페를 정식 개소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서울시가 운영기관을 선정해 위탁 운영하는 공공형 실내놀이공간이다. 미세먼지나 날씨 등 외부 환경에 관계없이 아동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키즈카페는 복사골작은도서관 1층에 마련됐다. 디지털 체험 공간, 촉감 공간, 놀이 공간 등 3개 테마로 구성됐다.

이용 대상은 12개월 이상 6세 이하 영유아와 보호자다. 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사전 예약한 뒤 방문하면 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