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웰컴금융그룹의 사회복지법인인 웰컴복지재단이 두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를 열었다.
재단은 서울 마포구 도화동점을 위탁운영기관을 선정하고 키즈카페를 정식 개소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서울시가 운영기관을 선정해 위탁 운영하는 공공형 실내놀이공간이다. 미세먼지나 날씨 등 외부 환경에 관계없이 아동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12개월 이상 6세 이하 영유아와 보호자다. 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사전 예약한 뒤 방문하면 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