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발급 고객에 네이버페이 1만원…순번별 최대 10만원·호텔 숙박권
이미지 확대보기신한은행은 오는 4일부터 신한 슈퍼SOL을 통해 유나 에디션 발급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지난 1~3일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유나 에디션은 신한은행이 돌고래유괴단과 함께 제작한 나라사랑카드 광고 영상 속 디자인을 실제 카드로 구현한 상품이다. 카드 플레이트에 유나의 이미지를 적용했으며, 카드와 함께 별도 제작한 ‘카드 캐리어’와 유나 포토카드도 제공한다.
신규 발급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중 신한 나라사랑카드를 새로 발급한 고객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을 지급한다. 1만5000번째 발급 고객까지 일정 순번에 해당하는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10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군 복무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나라사랑카드 발급 과정에 참여 요소를 더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광고를 통해 많은 관심을 받은 유나 에디션을 실제 카드로 선보이고 카드 신청부터 수령까지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라사랑카드가 군 장병과 청년 고객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