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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아프면 카톡으로 알림” 카카오페이손보 신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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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아프면 카톡으로 알림” 카카오페이손보 신규 서비스

‘우리 아이 건강 알리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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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카카오페이손해보험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지역과 아이의 연령을 기준으로 건강 위험을 분석하고, 위험도가 높아졌을 때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안내해 주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카카오페이손보는 ‘우리 아이 건강 알리미’ 서비스를 8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기상청의 대기정체지수, 자외선, 온도, 일교차, 습도와 환경부의 미세먼지·초미세먼지·오존 데이터를 활용해, 질병과 환경 데이터를 종합해 산출한 자체 위험 점수가 일정 기준 이상이 되면 위험 알림을 발송한다.
사용자 자녀 건강의 실제 위험도가 높아졌을 때도 알림을 제공한다. 알림톡을 받은 뒤 ‘자세히 보기’를 누르면 해당 지역의 질병·환경 위험 정보와 생활 속 주의사항 등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의 일상에서 필요한 위험을 먼저 발견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