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 사는 ‘스마일런’ 후원사로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 대회는 구강암과 얼굴기형으로 고통받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 환자의 치료 후원 기금을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양 사가 대회에 공동 후원 및 참가 단체로 참여하는 것은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참가자들은 거리별 코스에 개별 신청해 완주했다. 양사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양 사는 직원 간 교류와 가족들과의 화합의 시간을 통해 이색 기업 문화를 더욱 키워 나갈 방침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