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놀로지 랩 데모데이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생명은 ‘라이프놀로지 랩 데모데이’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삼성생명과 국내 5개 대학이 산학협력을 맺고 지난 4개월간 개발한 결과물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참여 39개 팀 가운데 인공지능(AI) 인생 경로 시뮬레이터 ‘패럴랠 미’, 기억 보조 서비스 ‘기억새록’, 퇴행 분석 솔루션 ‘키네틱 에셋’ 세 개 팀이 대상을 받았다.
지도교수로 참여한 심병효 서울대학교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이 사람들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음을 학생들과 확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아이디어를 넘어 솔루션을 개발해내는 학생들에게서 미래 개발자들의 잠재력을 엿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