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아이폰18 시리즈 사용자를 대상으로 첫 달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카카오페이손보는 오는 17일부터 내달 16일까지 휴대폰보험 첫 달 보험료 100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아이폰 18 프로 및 아이폰 18 프로맥스 모델로, 통신사와 관계없이 자급제 단말기와 알뜰폰 사용자도 모두 가입할 수 있다.
수리할 때마다 보장금액이 차감되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설정한 보장 한도 내에서 반복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자기부담금 10%를 선택하면 최소 3만 원의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수리비의 90%를 출고가 한도 내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