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금융센터 업무동 1층 이전…시장 상인·방문객 접근성 개선
이미지 확대보기Sh수협은행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에 위치한 가락동금융센터를 기존 판매동 2층에서 업무동 1층으로 이전했다고 23일 밝혔다. 고객이 보다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영업점을 옮겨 시장 상인과 방문 고객의 금융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가락동금융센터는 시장 상인들의 영업 특성과 생활패턴을 고려한 금융상담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금융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지원도 강화한다.
영업점 주변의 배후 수요도 확보한다. 가락동금융센터 인근에는 약 20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와 상업·업무시설이 밀집해 있다. 수협은행은 시장 상인뿐 아니라 인근 주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할 방침이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