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정보 탐색부터 외화 환전 및 충전까지 원스톱 금융 서비스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NH농협은행이 NH올원뱅크에서 여행 정보 탐색부터 환전·외화 충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여행 특화서비스를 선보였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여행 준비에 필요한 콘텐츠와 금융서비스를 한곳에 모은 ‘올원트래블’을 NH올원뱅크에 출시했다.
올원트래블은 국내외 여행 일정에 맞춘 금융서비스와 여행 콘텐츠를 통합해 제공한다. 고객은 24종 통화의 환율을 조회하고 환전할 수 있으며 ‘NH트래블리 통장·체크카드’와 연계한 외화 입출금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여행 목적지에 따라 제공하는 콘텐츠도 차별화했다. 국내 여행 고객에게는 맛집과 테마별 여행지 추천, 여행 계획 수립 기능 등을 제공한다.
해외여행 고객은 ‘모두투어 X 올원트래블’ 전용관에서 최대 5% 할인된 패키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한 ‘내 손안의 여행 파트너, 올원트래블 OPEN’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비스 이용 후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두투어 상품권 200만 원(1명) △리드볼트 캐리어(10명) △브랜든 트래블 파우치 세트(50명)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500명)를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올원트래블'은 번거로운 여행 준비와 금융 업무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한 서비스”라며,“앞으로도 고객의 일상과 금융을 잇는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