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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남광주통합 동행예금’ 2차 특판도 조기 완판…1000억 사흘 만에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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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남광주통합 동행예금’ 2차 특판도 조기 완판…1000억 사흘 만에 소진

최고 연 3.75% 금리
NH농협은행 본점 전경. 사진=NH농협은행이미지 확대보기
NH농협은행 본점 전경.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전남·광주 지역의 역사적인 행정통합을 기념하고, 지역상생과 균형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재판매한 특판예금이 사흘만에 한도를 모두 채웠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전남·광주 지역의 역사적인 행정통합을 기념하고, 지역상생과 균형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21일 재판매한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행예금'의 1천억 원 판매 한도가 출시 3일만에 모두 소진됐다.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행예금'은 가입기간이 12개월인 거치식 특판 예금으로 최고 연 3.75%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판매액의 0.1%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발전 사업에 환원할 예정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하나된 통합을 응원하고자 진행한 2차 특판에도 함께해 주시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다”고 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