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전가람·함정우 등 출전…여주 페럼클럽서 나흘간 열전
이미지 확대보기30일 현대해상에 따르면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2억5000만원, 우승상금 2억5000만원 규모로 열린다.
대회에는 최경주를 비롯해 지난해 우승자인 전가람, 페럼클럽에서 두 차례 우승한 함정우 등이 출전한다. 국가대표이자 아마추어 상위권 선수인 손제이와 김민수도 참가한다.
현대해상은 참가 선수 지원을 위해 출전 선수의 참가비를 지원하고, 선수와 캐디에게 현대해상 하이비전센터를 공식 숙소로 제공한다. 프로암 행사는 진행하지 않고 대신 선수 연습일을 이틀간 운영한다. 올해는 클럽 클리닝 서비스도 추가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현장을 찾는 갤러리들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