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웰컴금융그룹의 웰컴복지재단이 총 43가정의 어르신을 찾아 이불 빨래를 제공했다.
재단은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웰컴이 찾아가는 행복빨래방’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이동식 빨래방 차량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부피가 큰 겨울 이불 등 대형 빨랫감을 수거하고, 세탁·건조를 마친 후 각 가정이나 기관으로 배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복빨래방은 상일2동 주민센터와의 민관협력을 통해서도 운영되고 있다.
재단은 지원 지역을 명일동과 상일동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