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자로 김철주 생보협회장 추천
이미지 확대보기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 피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포용금융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시작됐다.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해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정 사장은 지난 9월 28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을 지목했다.
정 사장은 금융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서민금융 지원과 포용금융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