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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LS전선아시아, 희토류 사업에 사명 변경…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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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LS전선아시아, 희토류 사업에 사명 변경…52주 신고가

LS전선아시아는 사업 포트폴리오의 다변화와 고도화가 기대되면서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LS전선아시아는 내달 임시주총에서 LS에코에너지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입니다.

LS전선아시아의 주가는 30일 전일보다 3210원(23.62%) 오른 1만68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장중엔 52주 신고가 1만7200원을 찍었습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보다 8.3배가량 급증했습니다.
LS전선아시아는 내달 임시주총에서 사업에 해저케이블과 희토류를 포함시킬 예정입니다. 희토류 사업은 전기차 관련 사업을 확대하는 LS그룹 내에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LS전선아시아는 해외에서 정제를 마친 네오디뮴 등을 국내외 종합상사와 영구자석 업체 등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희토류로 만들어지는 영구자석은 전기차 모터와 로봇 등에 사용됩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LS전선아시아의 30일 주가는 지난해 말의 7290원에 비해 130.45% 상승한 수준입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가 13.26% 오른데 비하면 코스피 상승폭을 9.8배가량 웃돌고 있습니다.

LS전선아시아는 한때 외국인의 비중이 높았으나 점차 비중을 낮추고 있습니다. 30일 외국인 비중은 2.0%로 작년말보다 0.66%포인트 올랐습니다. 10월초보다는 1.10%포인트 떨어졌습니다.

LS전선아시아의 최대주주는 LS전선으로 지분 54.5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LS전선의 최대주주는 LS로 지분 92.07%를 갖고 있습니다. LS전선아시아는 소액주주 비중이 38%에 이릅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