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뉴스 '뉴데일리'는 "국회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 추천안 표결이 있던 13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오 의원에게 충북교육청 전문상담사 채용을 청탁하는 문자메시지가 들어왔고, 오 의원은 이 메시지를 이 교육감에게 전달하며 인사청탁을 했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기사에 따르면 오 의원에게 문자를 보낸 사람은 "시청 동료중 친하게 지내는 분이 있는데요. 그 분의 배우자가 1차 서류전형에 합격했다"면서 합격자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등을 전송했다.
"2차 전형에 합격하면 근무처는 각 지역교육청내 ○○센터로 근무부서와 동일한 자리, 두 분 모두 ○○교회에 열심히 다니시며 성가대를 비롯 왕성한 활동을 하고" 등의 내용도 보냈다.
오 의원실 관계자는 "언론보도의 진위를 확인하고 있다. 공식적인 해명은 추후에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 속 FOMC 의사록·3월 CPI에 촉각](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503383005612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