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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아산공장서 근로자 1명 사고로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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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아산공장서 근로자 1명 사고로 숨져

[글로벌이코노믹=온라인뉴스팀] 13일 유성기업 아산공장에서 설비 시설에 눌려 근로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0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운영리 유성기업에서 공장 내 주조 2공장 자동화 3호기 로봇과 금형 틀 사이에 설비관리 업무 중인 엔지니어 A(41)씨가 눌렸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 중 숨졌다.

한편, 유성기업은 자동차의 핵심인 엔진부품 전문 생산업체로 피스톤링, 실린더 라이너, 에어컴프레셔 등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