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달회의에서는 학생건강검사 등 각종 건강증진사업 추진과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으로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기 위해 학생건강검사, 감염병 예방, 학교석면건축물 전수조사, 교사내 환경위생, 먹는 물 수질검사 등을 강조했다.
체육건강과 염세철 과장은 “현대 건강관리는 질병 예방을 넘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개념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학교 보건도 이런 변화의 패러다임을 빨리 수용해 하루 생활의 대부분을 학교에서 보내는 학생들의 건강에 대하여 능동적이고 조직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학교보건기본계획 전달은 가을에 수확을 하기 위해 씨앗을 뿌리는 중요한 단계”라면서 “교육지원청 학교보건업무 담당자의 적극적인 지원행정을 통해 학생건강관리 및 학교 환경위생 관리 계획들이 각급 학교에서 뿌리 내리고 원활하게 추진돼 학교보건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