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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미세먼지 예비주의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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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미세먼지 예비주의보' 해제

서울시내에 초미세 먼지 예비주의보가 1일 오후 4시 기준으로 해제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대기 중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45㎍/㎥까지 낮아짐에 따라 예비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오후 1시 예비주의보를 발령한지 27시간 만이다.

그러나 동작구의 경우 60㎍/㎥로 비교적 높은 농도를 보이고 있어 이 지역에 사는 시민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주의보 예비단계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6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할 때 발령되며, 45㎍/㎥ 이하로 떨어지거나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면 해제된다.

[장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