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영대상은 녹색경영을 통해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기업, 단체와 유공자를 치하하고 녹색 경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인과 기업을 발굴·선정해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개인 20명과 기업, 단체 18곳을 선정해 총 38점의 포상을 수여했다.
기업체 부문 종합대상에는 안정적 전력공급과 환경보전에 기여한 한국중부발전(주), 제품부문 대통령 표창에는 고효율 기술을 적용해 국내 최저소비전력(27.3kwh/월)을 달성한 삼성전자(주)가 수상했다.
포상식에서 산업부 이관섭 산업정책실장은 "중소기업을 포함해 우리 산업계 전반에 녹색경영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수상 기업들의 녹색경영 기술 확산과 함께 청정·녹색기술개발 촉진 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환경부 백규석 환경정책실장은 "현재 인류는 환경위기에 봉착해있다"며, "녹색경영에 대한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