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괄 방식서 직무별로... '드림 스테이지' 면접도 도입
올해 신세계그룹의 신입사원 채용 방식이 크게 바뀐다. 신세계그룹은 21일 직무를 구분하지 않고 일괄 모집하던 과거 방식 대신 직무별 채용 방식으로 22일부터 20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드림 스테이지'라는 면접방식도 도입 지원자가 지원한 직무에 대해 다른 이들과 차별화된 경험이나 능력이 있는지 직접 소개하는 새로운 면접 방법도 시도된다.
또 상반기 10개 대학에서 열린 인문학 강연인 '지식향연' 참가자 가운데 미션을 통과하고 유럽 견학을 다녀온 '청년 영웅단'은 서류전형이 면제된다.
내년 8월까지 졸업할 수 있는 대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22일부터 10월 6일까지 신세계 채용 홈페이지(http://job.shinse gae.com)에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