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용산 장외발매소 시범운영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10월 한 달동안 운영을 중단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10월 한달간 종교계, 교육계, 의료계, 언론계 등 1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용산 화상경마장 시범운영 평가위원회'가 용산 장외발매소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
장외발매소의 운영 중단 기간은 평가위원회의 최종 평가결과 발표일까지로, 최종 결과 발표일은 10월 말로 예정돼 있다.이 최종 평가결과가 용산 장외발매소의 운영 여부를 결정짓게 된다.
현명관 한국마사회장은 "평가위원회의 최종 평가결과를 받아들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