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본해 표기'와 '비싼 가격' 등 많은 논란을 겪었지만, 첫 날 성적은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개장 전부터 수백 명의 대기줄이 늘어서고, 매장으로 들어가려는 많은 차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매장 안으로 들어가는것도 쉽지 않아 고객들은 추울 날씨속에서 한시간 가량 추위에 떨어야 했으며, 계산대 앞에서도 긴 줄이 이어졌다.
이날 이케아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이 몰려 매장을 방문한 고객 수를 집계할 인원도 부족할 지경"이고, "2천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도 꽉찼다"고 전했다.
오픈 첫날 성황을 이룬 이케아 광명점을 시작으로 일산과 강동 등 2020년까지 매장 수를 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한편 일부에서는 호기심으로 첫 방문을 한 고객들이 꾸준히 재방문해 제품을 구입할지 의문이라는 시각도 있다. 고객의 니즈를 채울 수 있는지 여부가 향후 이케아가 국내 시장에 안착할 수 있을지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