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이들 2개 기업은 오는 26일 코스닥시장에 새롭게 상장돼 매매거래를 시작한다. 하이셈은 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업체로 지난 2007년 6월에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24억원, 21억원이다.
휴메딕스는 관절염치료제 제조업체로 지난 2003년 2월에 세워졌다. 이 회사는 작년 235억원의 매출액과 9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휴온스(38.2%) 외 23인이 휴메딕스 전체 지분의 39.16%를 보유했다.
공모가격은 하이셈이 1천500원, 휴메딕스가 2만8천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