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지난 26일(현지시각) 공식 유튜브 채널 'BuzzFeedVideo'에 '역사 속 여성의 이상적인 체형'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는 고대 이집트부터 최근 2000년대까지 각 시기별로 이상적인 여성 몸매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이미지 확대보기중국 한왕조(기원전 206~220년)에는 가는 허리, 창백한 피부, 큰 눈, 작은 발이 특징이고, 이탈리아 르네상스시대(1400~1700년)에는 풍만한 가슴, 둥근 복부, 커다란 엉덩이, 희 피부가 특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영국 빅토리아 왕조(1837~1901)때는 과하지 않은 풍만함, 큰 체격, 잘록한 허리가 특징이며, 20세기 급변기(1920년대)에는 납작한 가슴, 짧은 헤어스타일, 남성적인 외모가 특징이다.
또한 할리우드 황금기(1930~1950)에는 굴곡진 '모래시계형' 몸, 큰 가슴, 잘록한 허리가 특징이며, 활기찬 1960년대에는 호리호리한 마른 몸, 길고 가는 다리, '미성년'체형이 특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마지막으로 포스트 모던 뷰티(2000년대)에는 홀쭉한 복부, 건강하지만 마른 몸,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허벅지 사이 틈이 있는 몸매가 이상적인 몸매라고 설명하고 있다.
영상 마지막에는 그동안 이상적인 여성의 몸매는 점차 '만들기 힘든 방향'으로 발전해 왔으며, 2000년대 여성에 대한 설명에는 "이상적인 체형'을 만들기 위해 여성들은 성형 수술을 받는다"고 나온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